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풍수해로 고목나무 쓰러져시흥동 3층 주택가 2층 피해발생
민주  |  gcns@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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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19.08.01  18:02: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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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금천뉴스-민주기자]  이번 집중호우로 금천구에서 죽은 나무가 쓰러지면서 건물로 무너져 피해가 발생했다.
  금천구 시흥동에 위치한 주택가에서 7월 29일 오전 10시 06분께 고목나무가 풍수해 피해로 빌라 방향으로 쓰러진 사고가 발생해 소방대원들이 안전조치를 펼쳤다.
 구로소방서에 따르면 29일 오전 10시6분께 금천구 시흥동의 한 다세대 빌라 옆 10m 높이 나무가 건물 쪽으로 쓰러졌다.
  쓰러진 나무가 3층짜리 건물 2층의 가정집 쪽으로 기울었으나 다행히 인명·재산피해는 발생하지 않았다.
  주민의 신고를 받고 출동한 소방관들은 나무를 절단해 눕히는 방식으로 현장 조치를 완료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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