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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농간 교류 및 상생으로 도시농협 역할 충실관악농협 비금농협 및 서영암농협과 자매결연“ 산지 농협과 자매결연으로 농산물 판매 활성화! ”
민주  |  gcns@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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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19.09.02  15:07: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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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천뉴스 민주기자]  관악농협(조합장 박준식)은 농업·농촌의 가치를 지키고 도시농협 본연의 역할인 농산물 판매활성화를 위해 지난 8월21일 신안 비금농협(조합장 최승영)과 8월22일 전남 서영암농협(강종필)을 방문하여 자매결연을 체결했다.
  자매결연행사는 농촌사랑 정신을 바탕으로 농업관련 분야의 정보와 기술을 교환하고 농산물 판매 사업을 상호 연계 추진함으로써 농업인이 생산한 우수 농산물을 도시소비자에게 공급함으로써 직거래사업 활성화와 농가소득 5천만원 달성에 기여하고 도·농간 상생을 통하여 상호간의 긴밀한 협력과 교류 통하여 농협간의 우의를 돈독하게 함으로써 공동 발전을 추구하는데 있다.
      전남 신안군에 위치한 비금농협은 태양열, 바람 등 자연을 이용하여 해수를 저류지로 유입해 바닷물을 농축시켜서 만드는 천일염과 건강한 게르마늄토양에서 자란 섬초로 유명하다.
      또한 전남 영암군 서영암농협은 월출산 도갑사와 왕인박사 유적지로 유명하며 특산물로는 고구마, 무화과, 단감, 마늘 등이 있다. 
   관악농협은 “전국의 농업인이 관악농협 조합원이다”라는 신념아래 농업인이 생산한 농산물을 팔아주기 위해 1986년 3월 19일 경북 청송군 파천농협(현 청송농협)과 전국 최초로 자매결연을 시작으로 지금까지 88개의농협과 자매결연을 맺어 출하선급금 지급 등 농산물 연계 판매와 도농교류 및 농촌관광 활성화에 매진하고 있다.  
  관악농협 박준식 조합장은 인사말에서 “어려운 농업 경제 여건 속에서도 우리 농업 농촌을 지며주는 농업인 조합원이 있기 때문에 도시에 신선한농산물을 공급할 수 있다”며“농민이 생산한 농산물을 제 값을 받아
빠른 시일내에 농가소득 5천만원이 달성될 수 있도록 도농교류 및 농산물 판매를 통해 도시농협을 선도하는 역할을 충실히 수행해 나아가겠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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