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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천구, ‘청년 안전지도사’ 강사 양성 과정 운영심폐소생술, 응급상황 시 대처법 등 일반인 강사 과정
노익희 기자  |  gcns05@daum.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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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19.10.31  19:13: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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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금천구 직원들이 금천구청 대강당에서 심폐소생술을 배우고 있는 모습

[금천뉴스 노익희 기자] 하루에도 교통사고 등 수십 건의 사고가 발생한다. 사고의 위험은 남녀노소에 상관없이 항상 우리 주변에 있다. 응급상황 시 대응 방법을 알아야 하는 이유다.

금천구(구청장 유성훈)가 청년을 대상으로 진로설계를 지원하고 응급상황 시 안전을 확보하기 위한 ‘청년 안전지도사’ 강사 양성 과정을 운영한다고 31일 밝혔다.

이번 강사 양성 과정은 응급처치교육 등 전문기관 ‘㈜생명의 별’에서 맡아 진행한다.

이론과 실기를 병행하며 과정을 운영한다. 과정 내용으로는 ‘기초 교수법’, ‘심폐소생술’, ‘자동심장충격기 사용법’, ‘응급상황별 대처요령’ 등이다.

특히, ‘우수’ 수료자는 이번 과정을 맡은 기관(㈜생명의 별) 강사로 활동할 수 있도록 지원한다.

교육은 1기 11월 4일 ~ 6일, 2기 11월 11일 ~ 11월 13일까지 금천구청 대강당(12층)에서 오후 6시부터 오후 10시까지 진행한다.

기수별 20명씩 선착순 모집하며, 수강을 원하는 청년(39세 미만)은 11월 1일(금)까지 담당자 이메일(solo255@geumcheon.go.kr)이나 전화로 신청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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