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벤츠코리아, 금천구 장애인 가정 ‘주거환경개선’ 봉사
민주  |  gcns@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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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19.11.03  12:29: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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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힐케 얀센 메르세데스-벤츠 사회공헌위원회 부의장 및 메르세데스-벤츠 파이낸셜 서비스 코리아 대표이사(왼쪽 첫 번째)가 임직원과 함께 재가 장애인 가정에 손수 만든 밑반찬을 전달하고 있다.

[금천뉴스 민주기자]   메르세데스-벤츠 사회공헌위원회(의장 디미트리스 실라키스)가 금천구 독산동 내 재가 장애인 가정을 위한 주거환경개선 봉사활동을 펼쳤다.
  10월24일 진행한 봉사활동에는 벤츠 파이낸셜 서비스 코리아 임직원 약 30명이 금천장애인종합복지관과 함께 금천구 거주 사회취약계층 및 지체 장애인 가정에 도움의 손길을 전했다.
  이날 봉사활동에는 장애인 가정에 실질적인 도움을 전하기 위해 주거지 관리 및 식사 준비 등을 진행했다. 이날 봉사활동에 참여한 메르세데스-벤츠 파이낸셜 서비스 코리아의 임직원들은 장애인 가정 3곳을 직접 방문해 청소 및 집안 정리를 돕고 금천구 내 재가 장애인 가정 10곳에 손수 만든 밑반찬 등을 전달했다.
  힐케 얀센 벤츠 사회공헌위원회 부의장은 "집에 머무는 시간이 상대적으로 긴 재가 장애인에게 주거 환경 개선을 위한 사회적 지원은 필수"라며 "회사는 재정적, 사회적 책임을 실천할 수 있는 방안을 적극 모색할 것"이라고 전했다.
  이외에도 메르세데스-벤츠와 함께하는 전국 사회복지기관 교육 지원 사업의 일환으로 복지관에 전달된 기금 8백만 원은 금천구 지역 초등학교에 입학 예정인 장애 아동 6명과 학부모 대상 입학 지원 및 취학 후 적응 지원 프로그램인 신나는 학교를 실시하는 데 사용되어 사전 교과목 수업과 그룹 체육활동, 부모 대상 교육 등을 통해 장애 아동이 성공적으로 학교생활에 적응하는 데 기여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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