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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흥동 가자명태촌 화재… 인명피해 없어
민주  |  gcns@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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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20.01.14  14:30: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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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월7일 새벽 금천구 시흥동의 가자명태촌 식당에서 불이 났다.
  소방대원이 현장에 출동해 화재를 진압했다. 이 불로 식당 내부와 에어컨, 냉장고, TV 등    이 소실돼 재산피해가 발생했다. 다행히 인명피해는 없었다.
 불이 난 '가자 명태촌'은 지난 12월 9일 저녁 시흥동 은행나무길의 대표 맛집으로  SBS '생방송 투데이'소개되기도 했다.     가자 명태촌(대표 이동경, 02-804-7401)은 '명태간장조림'으로 유명하다.   '명태간장조림'은 매콤한 양념의 명태와 콩나물의 조화가 어우러진 음식으로, 중독성 깊은 맛을 자랑할 만 할 정도로 유명했다.
   '가자 명태촌' 이동경 대표는 “다시 리모델링을 해 조속히 재 개업을 할 방침”이라고 밝혔다  이 식당은 서울특별시 금천구 은행나무로 39'에 위치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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