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천뉴스
구정/시정
21대 총선... 금천구~‘미래통합당’후보 3인 경선, 28~29일 진행, 금천구민주당, 전략선거구 요청… 후보들은 경선 대비 부산
진홍  |  gcns@hanmail.net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20.02.25  12:26:27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금천뉴스 진홍 기자]  금천구 더불어민주당은 19일 이훈 의원의 불출마 선언으로 현재 이목희 전 대통령 직속 일자리위원회 부위원장과 차성수 전 구청장, 조상호 변호사 등이 민주당 후보로 뛰고 있다.
  금천이 경선지역으로 발표된 경우, 3명의 예비후보 중 어떤 모양으로 결정될지 주목된다.   민주당 경선은 대부분 지역이 2인 경선으로 발표 됐지만 단수공천과 3인 경선지역도 있다.
  금천구 3명의 후보 중에 자신이 단수 공천가능성을 내 비친 후보도 있지만 경선을 기대하는 후보들도 있다.
  21일 공천관리위원회 발표를 기대했던 각 후보 진영은 단수 공천이 아닐 경우 28일을 전후로 경선이 치러질 것으로 예측하고 경선을 대비한 홍보물을 준비하는 등 부산한 모습이었으나 이날 발표에서 빠지자 다음 공관위 개최 결과를 기대하며 3월 초순 경선을 준비하는 모양새다.
 13일에는 새로운 보수당과 합당해 미래한국통합신당(미래통합당)으로 출발한 자유한국당 출신 예비후보은 2월12일부터 예비후보자의 면접을 실시하고 결과를 발표중이다.
  21일 미래통합당 공관위는 회의 후 수도권 일부 지역구에 대한 공천 방침을 결정했다고 밝혔다.
  공관위는 “공관위에서 여러차례 논의해 결정한 것”이라며 “서울은 서울 전체가 연계돼 있고 전국도 다 연계돼 있어 통합당이 바뀐 모습을 국민께 보여줄 필요가 있다”고 설명했다.
  금천구의 경우 예비후보 등록을 한 강성만, 김준용, 이창룡 등 3인 모두를 놓고 경선이지역으로 확정했다. 경선은 이달 28~29일 진행된다.
 한편 금천구 선관위는 2월15일 이후 예비 후보자들은 지방자치단체장의 정치행사 참석 및 선거대책기구 등의 방문이 제한되고 정당·후보자 명의의 선거에 관한 여론조사도 금지되고 공무원의 선거관여행위도 있어서는 아니된다고 밝혔다.
   선거와 관련한 각종 문의사항은 전국 어디서나 1390번을 통해 안내를 받을 수 있다.


   

 

 

 

 

< 저작권자 © 금천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진홍의 다른기사 보기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뒤로가기 위로가기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확인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신문사소개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이메일무단수집거부청소년보호정책
금천뉴스 서울특별시 금천구 금하로 793, 113,114호 (시흥동 벽산 1단지상가)  |  대표전화 : 02-803-9114  |  팩스 :   |  청소년보호책임자 : 배민주
등록일 : 2011.10.28  |  정기간행물ㆍ등록번호 : 서울, 아04923   |  발행인 : 배민주   |  편집인 : 노익희
Copyright ⓒ 2011 금천뉴스. All rights reserved. mail to gcns@hanmail.ne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