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천뉴스
금천사람들
“살기 좋은 말미마을 만들기, 금천장애인종합복지관이 함께해요”장애인과 더불어 살아가는 마을 주민들과 함께 벽화그리기 참여해
민주  |  gcns@hanmail.net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0000.00.00  11:38:55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 골목길 재생사업에 참여한 사람들의 모습

   독산1동 마을 주민들, 스튜디오 칠(Chill), 말미마을 협의체, 금천구청 도시재생과가 진행하는 목길 재생사업 ‘말미 마을 벽화그리기’에 금천장애인종합복지관이 참여했다.
   스튜디오 칠(Chill)과 말미마을 협의체는 골목길 벽화그리기를 진행하면서 금천구의 특성을 살리기 위해 말미마을의 어원과 옛 모습 장애인과 더불어 함께하는 모습, 그리고 정조대왕 능행차가 들어간 시안으로 구성하였다. 또한, 다소 삭막할 수 있는 마을 골목골목에 활기를 불어넣어 줄 수 있는 도안들로 준비하였다.
   금천장애인종합복지관의 박은정 관장은 “금천장애인종합복지관이 위치한 말미마을의 활기와 생기를 불어넣는 벽화그리기에 참여하게 되어 기쁘다. 앞으로도 장애인과 비장애인이 살기 좋은 마을을 만들기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말미마을 협의체 이종복 대표는 “그동안 군부대 담벼락에 그린 예쁜 벽화가 지역주민들에게 활력을 주었으면 한다. 앞으로도 소소하면서 친근한 방법으로 지역주민의 의견을 모아 차근차근 바꿔나갈 수 있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말미마을 협의체와 금천장애인종합복지관은 골목길 재생사업, 마을 청소, 동 특성화사업(쓰레기 줄이기)를 함께 하고 있다.
                                                             문의:금천장애인종합복지관 02)6912-8000

 

< 저작권자 © 금천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민주의 다른기사 보기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뒤로가기 위로가기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확인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신문사소개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이메일무단수집거부청소년보호정책
금천뉴스 서울특별시 금천구 금하로 793, 113,114호 (시흥동 벽산 1단지상가)  |  대표전화 : 02-803-9114  |  팩스 :   |  청소년보호책임자 : 배민주
등록일 : 2011.10.28  |  정기간행물ㆍ등록번호 : 서울, 아04923   |  발행인 : 배민주   |  편집인 : 노익희
Copyright ⓒ 2011 금천뉴스. All rights reserved. mail to gcns@hanmail.ne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