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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5세 이상 서울시 거주 발달장애인을 위한 개인별 맞춤 취업지원 프로그램 첫 시작”
민주  |  gcns@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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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20.07.30  10:53: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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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직업평가 진행하는 사진

[금천뉴스 민주기자] 사회복지법인 상금에서 운영하는 금천장애인종합복지관(박은정 관장)은 서울시의 ‘2020년 중장년 발달장애인을 위한 50플러스 지원 사업 수행기관’으로 선정되었다.
  ‘2020년 중장년 발달장애인을 위한 50플러스 지원 사업’은 35세 이상의 중장년 발달장애인이 건강하게 직업을 가지고 생활할 수 있도록 ‘개인별 미래진로설계, 생애전환 맞춤교육, 일자리 지원, 사후지도 서비스’를 제공할 계획이다.
   금천장애인종합복지관에서는 발달장애인들에게 개인별 맞춤 일자리 제공을 위해  2018년부터‘금천장애인취업센터’를 직영으로 운영하고 있다.
  이곳에서는 상담, 평가 그리고 취업유지까지 원스톱 장애인 자립을 위한 취업지원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이러한 경험적 바탕으로 그동안 취업욕구가 있으나 고령화되어 건강과 의사소통에 어려움이 있어 취업지원서비스를 제공받기 어려웠던 이들에게 50플러스 지원사업을 통해 지원을 확대해 나갈 예정이다.
   이 사업을 진행하는 박은정 관장은 “50플러스센터로 중장년과 어르신의 취업지원이 활성화 되고 있는 것을 보며, 중장년 장애인 취업에 대한 안타까움이 있었는데, 우리의 취업지원 경험을 통해 장애의 고령화로 취업에 어려움을 겪는 이들에게 도움을 드릴 수 있는 기회가 생겨서 좋다.”며 “앞으로 이 사업을 통해 중장년발달장애인의 자립지원이 좀 더 원활히 되었으면 한다.”고 말했다.
   한편, 금천장애인종합복지관(사회복지법인 상금)에서는 서울시장애인직업능력평가센터를 서울시로부터 지원받아 찾아가는 직업평가, 직업재활 종사자 교육을 통해 맞춤형 직업재활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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