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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뷰크사회복지재단, 제5회 TBUC배 망가누이 마운틴 타우랑가 골프대회 성료재단 홍대성 회장의 장녀 홍 혜리미 씨가 대회 진행, 한인과 뉴질랜드인의 감사와 화합을 위한 행사
민주  |  gcns@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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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21.02.08  17:36: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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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5회 TBUC배 망가누이 마운틴 타우랑가 골프대회에서 티뷰크사회복지재단 홍대성 회장의 장녀 홍 혜리미 씨가 대회를 진행하기에 앞서 인사말을 하고 있다.
 [금천뉴스 민주기자] 티뷰크사회복지재단(이사장 홍대선)은 코로나19로 어려움에 처한 어려움 속에서도 감사와 화합의 제5회 TBUC배 타우랑가 마운틴 망가누이 골프대회를 성황리에 마쳐졌다.
  이 대회는 티뷰크사회복지재단 주최로 재뉴질랜드 한인들과 뉴질랜드 국민들의 단합과 화합을 위한 유쾌한 한마당으로 매년 뉴질랜드 현지에서 열린다. 뉴질랜드는 6.25때 6.000명의 전군 중 4.000명을 파병해 1953년도까지 500여명의 사상자가 난 우리에게는 매우 고마운 나라다.
 티뷰크사회복지재단 홍대선 회장은 이런 감사와 우정을 담아 매년 행사로 의미를 더하고 있다 올해는 홍 회장의 장녀 홍 혜리미 씨가 대회를 진행했다. 
  이날 행사에는 160여 명 참가해 토너먼트로 열렸다. 우승자에게는 상금과  장녀 홍 혜리미씨가 운영하는 천연화장품이 제공되었다.  
 홍 혜리미씨는 “우리가 6.25때 침략을 당해 일방적으로 밀리고 있을 때 16개 참전국의 도움으로 휴전선이 만들어지고 그리고 대한민국은 한때의 어려움에서 벗어나 지금은 세계가 주목하는 선진국 대열에 합류를 한 중심적인 나라가 되었다”며 “TBUC배 골프대회를 통해 뉴질랜드의 참전에 대한 감사와 현지 한인들과의 화합을 위한 행사가 되었다”고 행사의 의미를 더 했다.
 특히 홍대선 회장은 “자신의 삶을 뒤돌아 볼 수 있는 그런 시간을 갖고 본분을 생각하는 기회를 갖는 시간이 될 것 같아 매년 행사를 주최하고 있다”며 “올해는 코로나로 뉴질랜드 현지 참석을 하지 못해 장녀 혜리미가 열심히 대회를 뒷바라지하고 잘 정리하는 것을 보았다”며 “많은 관계자분들의 도움으로 성공적인 대회가 된 것에 특별히 감사를 드린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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