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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천구, 공동체 치안 ‘위기가정통합지원센터’ 으뜸 파트너 선정
노익희 기자  |  gcns05@daum.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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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21.07.20  20:16: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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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지난 7월 9일(금) 금천구가 공동체 치안 ‘으뜸파트너’로 선정돼 금천경찰서 3층 대회의실에서 상을 수여받은 후 복지정책과 직원들이 경찰서 관계자와 함께 기념사진을 찍고 있다.

[금천뉴스=노익희 기자] 금천구(구청장 유성훈)는 지난 9일(금) 서울지방경찰청으로부터 2021년 공동체 치안 ‘으뜸파트너’로 선정됐다고 밝혔다.

공동체 치안 ‘으뜸파트너’는 서울지방경찰청에서 반기별로 사회적 약자 보호를 위해 노력하는 기관·단체·개인 등 5개 분야에서 선정하며, 올해부터 새롭게 추가된 ‘위기가정통합지원센터 분야’에서는 금천구가 최초로 선정되는 영예를 안았다.

구는 민․경 협력 강화를 위해 센터 내 구청의 통합사례관리사와 경찰서의 학대예방경찰관(APO)이 상주하는 전담운영 시스템을 구축하였고, 이를 바탕으로 복지사각지대에 대한 다양한 활동을 전개한 점을 높이 평가 받았다. 서울시에서 통합사례관리사와 학대예방경찰관이 모두 전담 상주하는 곳은 금천구가 유일하다.
금천구 위기가정통합지원센터는 가정폭력 및 학대로 인한 가정해체 위기가구에 행정과 치안서비스의 접목을 통한 선제적 대응을 위해 2018년 10월 개소했으며, 경기도를 비롯한 타 지자체, 경찰청 등의 벤치마킹 대상이 되는 가정폭력 사례관리 기관으로서의 선도적 역할을 하고 있다.

한편 구는 위기가정통합지원센터 운영을 통해 지역사회안전망 강화에 기여한 점을 높이 평가받아 지난 2019년에도 공공기관분야에서 으뜸파트너로 선정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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