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빛방울 드로잉
민주  |  theartnews@daum.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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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21.10.01  18:12: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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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순호 작, 흔들리는흔들리는_oil on canvas

  순호 작가의 빛방울 드로잉전이 서울시 종로구 삼청로소재 갤러리 도올(전화: 02-739-1405)에서 10.월10일까지 열린다. 

  작가는 자연과의 교감을 통해 얻어진 정서로 색이 주를 이루는 추상을 그려왔다. 자연안에 생명이 주는 진실을 답습하여 정情을 끌어내고 융합시켜 기운생동을 만들어낸다. 숙련된 행위자로 물감을 다루고 감각을 익히며 어두움과 밝음, 스며듦과 번짐, 어울림으로 포개지는 것에 중점을 둔 인내하여 색의 다채로운 흐름의 위치를 얻어낸다.
  순호는 오랜 시간 자연을 관찰하고 연구해 왔다. 생명이 주는 진실을 답습하여 정情을 끌어내고 융합시키는 정서로 기운생동을 만들어낸다. 숙련된 행위자로 물감을 다루고 감각을 익히며 어두움과 밝음, 스며듦과 번짐, 어울림으로 포개지는 것에 중점을 둔 인내하여 색의 다채로운 흐름의 위치를 얻어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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