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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산동에 '서서울미술관' 내년 3월 착공…2024년 개관지역 간 문화격차 해소 기대…사전 프로그램 개최
진홍  |  gcns@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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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21.10.19  11:06: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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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천뉴스 진홍기자] 서울 서남권 최초 공공미술관인 서울시립 ‘서서울미술관’이 금천구청 뒤 공원에 내년 3월 착공한다. 2024년 개관 목표다.
  서울시는 연면적 7342㎡ 규모로 금천구청역 앞 금나래중앙공원 안에 '서서울미술관'을 조성한다.
  ‘공원 속 미술관’이자 문화시설이 상대적으로 부족한 서남권에 처음 건립되는 공공미술관으로, 지역 간 문화격차를 해소할 전망이다.
  서울시는 올해 6월 국제지명 설계공모를 통해 최종 당선작 'Museum of Daily Life(김찬중 작)'을 선정했으며 현재 건축 설계와 미술관 운영에 대한 각계 전문가들의 의견을 반영해 설계를 진행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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