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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천서부새마을금고 자산 1,000억원 달성 (2021년 8월 31일 기준)이충원 이사장, 중대형 금고로 도약을 위한 지속성장 다짐
민주  |  gcns@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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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21.10.26  11:51: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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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천서부새마을금고 사옥 전경
[금천뉴스 민주기자] 금천서부새마을금고(이사장 이충원)가 설립 43년만에 인수합병 없이 자산 1,000억원을 달성했다.
  금천서부새마을금고는 탄탄한 재무구조를 바탕으로 지난 8월 31일 자로 자산 1,000억원을 달성했다고 밝혔으며, 코로나19로 어려운 시기임에도 불구하고 지난 9월말 가결산 결과 총자산 1,039억원, 대출금 570억원, 자본금 84억원, 거래고객 수 12,000여명, 공제유효계약고 1,312억원을 실현하는 성과를 거뒀다..
  특히 현 이충원 이사장은 2020년 2월 28일 이사장으로 취임한 뒤, 당시 762억 원이었던 자산을 1년 6개월만에 1,039억원으로 성장시켜 금천서부새마을금고가 중대형 금고로 도약할 수 있는 발판을 마련하였다. 
  작년 코로나 19로 어려움에 처한 상황에서도 안정적인 금고 운영으로 3.0%의 배당을 실시하여 회원에게 수익을 환원하였으며, 지역의 서민금융기관으로서의 역할을 다하기위해 매년 관내 임직원 자원봉사활동, 사랑의 좀도리운동 전개, 孝사랑 김장나눔 지원사업, 지역 방역사업 지원 등 다양한 지역사회 환원사업에 적극 동참하고 있다.
  이충원 이사장은 “내실있고 건전한 경영을 통해 자산 1,000억원을 달성하게 되어 자랑스럽다. 그동안 금천서부새마을금고의 발전을 위해 아낌없이 성원해 주시고 협조해주신 회원님들께 감사드린다. 앞으로 건전경영을 통한 안정적인 수익 창출과 자산신장을 이루어 지역민과 상생하는 지역대표 서민금융기관으로서 역할을 다하겠다”는 각오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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