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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천구 대표적 민속놀이 금천다리밟기(답교놀이) 재현공연!!11월27일(토) 오후1시 안양천다목적광장 - 유튜브 생중계 (라디오금천TV)
민주  |  gcns@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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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21.12.02  21:06: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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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천뉴스 민주기자] 금천전통예술단체연합회(회장 조남혁)는 11월 27일 오후1시 안양천다목적광장에서 금천다리밟기(답교놀이) 재현공연이 서울시(민간축제지원사업)의 후원으로 진행되었다. 
  금천전통예술단체연합회는 금천구의 전통생활예술인들이 2019년 정조대왕능행차시 환영 공연을 계기로 결성하였고, 코로나19를 극복하고 금천의 대표적인 민속놀이인 금천다리밟기 재현공연을 통해 금천주민들의 평안을 기원하게 되었다.
금천다리밟기는 1996년 금천구 향토지 기록을 토대로 현대식으로 재현한다.
탑동패와 읍내패가 다리를 뺏기 위해 갈등하다가 코로나19등으로 어려운 처지의 금천구민들의 고통을 함께 극복하고자 하는 화합의 바람을 담았다.
범기(탑동패)는 천지조화, 아리랑예술단, 금천난타가 한편으로 하고 청룡기(읍내패)에는 풍물굿패청노세, 국제전통예술교류협회, 금빛예술단을 중심으로 전통예술인 80여명이 하나되어 진행한다. 
  재현공연은 1시간가량 진행되고 곧이어 금천난타,아리랑예술단,금빛예술단의 공연과 초청가수(이경란,선예지)의 공연이 진행하며 행사는 라디오금천tv를 통해 유튜브 생중계된다.
 금천다리밟기(답교놀이)재현공연이 1회성 공연이 아니라 금천의 전통문화자산으로 발전을 위한 토론회를 12월 4일(토) 진행한다.
조남혁 회장은 “금천전통예술단체연합회는 전통예술로 주민들이 하나 되는 살기 좋은 금천구가 되길 바라며, 금천이 문화역사도시가 되는 데 일조하는 단체가 되겠다는 다짐과 금천다리밟기 재현공연에 많은 주민들이 함께 하여주시길 당부한다”고 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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