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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산동 화학공장에 불2시간만에 진화…인명피해 없어
진홍  |  gcns@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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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22.06.23  16:01: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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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6월12일 오전 서울 금천구의 한 정밀화학공장에서 화재가 발생했다. 자료: 금천소방서
[금천뉴스 진홍기자] 6월12일 새벽 3시10분쯤 서울 금천구 독산동 정밀화학공장 지하1층에서 불이 났으나 약 2시간 만에 꺼졌다. 
소방당국에 따르면 이날 새벽 공장 내 사무실 공간에서 불이 나 집기류 등이 타면서 1억1000만원 상당의 재산 피해가 발생했다. 
불은 신고를 받고 출동한 소방대원들에 의해 오전 5시30분쯤 완전히 진화됐다.
다행히 인명 피해는 발생하지 않은 것으로 확인됐다.  소방당국은 정확한 화재 원인을 규명하기 위해 관련 기관과 합동조사에 나설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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