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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월 16일부터 불법자동차 일제단속11월 15일까지 한 달간 합동단속, 불법 튜닝, 무등록 자동차, 무단방치 없는 안전도로환경 조성 기대
민주  |  gcns@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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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23.10.14  18:39: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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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천뉴스 민주기자] 국토교통부(장관 원희룡)는 행정안전부, 경찰청, 지자체 등과 합동으로 10월 16일부터 한 달간, 소음 등 생활불편을 초래하고 안전한 도로 운행을 위협하는 자동차의 불법튜닝, 안전기준 위반 등을 집중단속한다.
 ○ (자동차·이륜자동차) 생활불편을 초래하는 등화장치 및 소음기 등 불법튜닝, 무등록(미신고), 번호판 미부착, 무단방치 등을 단속
 ○ (화물자동차) 속도제한장치 무단해제, 판스프링 불법부착 및 후부 반사지 불량 등 안전기준 위반 등을 단속
 ○ 이를 통해 불법 튜닝, 무등록 자동차, 무단 방치 없는 안전한 도로환경을 조성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국토교통부는 2023년 상반기에 불법자동차 총 17만 6천 대를 적발하였고 번호판 영치(71,930건), 과태료부과(12,840건), 고발조치(2,682건) 등 처분을 완료하였다.
 국토교통부와 행정안전부는 “국민이 안심할 수 있는 교통 환경을 만들기 위해 총력을 기울일 것이며, 아울러 불법자동차에 대해 국민의 적극적인 신고를 당부한다”라고 밝혔다.
 ※ 불법자동차 신고 시 위반 일시, 장소, 관련증거(사진, 동영상) 등 명확한 제보가 필요하므로 처벌 근거가 분명한 “안전신문고” 이용을 권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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