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뚝섬 장미정원에서 열린 작은 음악회이영신 가수 "시민들과 함께 노래하고 응원 받으며 행복한 시간 보내"
이수진 기자  |  gcns05@daum.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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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24.06.04  11:47: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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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천뉴스 이수진 기자] 지난 1일 오후 5시 한강 뚝섬 장미정원은 부드러운 바람과 함께 흐르는 아름다운 노래가 수를 놓았다.

   
▲ 사진 왼쪽부터 최 선, 김지연, 이영신, 한기욱 가수 모습 (사진= 이영신 가수 제공)
 
한강공원을 산책하며 지나는 시민들의 발걸음을 멈추게 한 이들은 ▲취한지 않는 술잔·무정한사람아·간다 등의 한기욱 작곡가 겸 가수 ▲내 인생에 후진은 없다·행복 그리고 사랑의 주인공 이영신 가수 ▲사랑은 일방통행·사랑의 로또를 부른 김지연 가수 ▲인생시계·위하여로 알려진 최 선 가수다.
 
4명의 가수는 그대와 함께, 다락방, 모나리자, 빗속의 여인, 담다디, 바다의 왕자 등의 애창곡을 부르며 멋진 하모니를 이뤘으며 먼훗날, 연모, 한많은 대동강, 동행 등의 관객 신청곡도 들려줬다.
 
이영신 가수는 “즐거운 노래를 함께 부르며 응원해 주신 분들께 감사하다”며 “시민들이 일상을 벗어나 편안하고 행복한 시간이 되셨으면 좋겠다”고 밝혔다.
 
이날 버스킹은 서울시미래한강본부에서 '탄생응원 서울 프로젝트'로 기획해 진행된 행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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