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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15.02.16  18:55: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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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오해될 것이다.
너에게도 바람에게도 달력에게도
나는 오해될 것이다.
아침상 위에서
엘리베이터 앞에서 기나긴 터널을 뚫고
지금 막 지상으로 나온 전철 안에서,
결국 나는
나를 비껴 갈 것이다.

-이장욱 님의 오해 부분

*우리는 오해와 편견에 익숙해진지 오래다.
오해와 편견 때문에 사회로부터 미혹 된 사람이
어찌 하나 둘 뿐이겠습니까?
특히나 유명 연예인이나 정치인들의
오해와 편견은 수도 없이 많다.
하루아침에 그들의 밥줄을 놓게 하는 오해와 편견도 허다하다.
누구누구는 어찌어찌하더라, 이 하더라가 망쳐 놓는다.
예를 들면 연예인 이**  아무개가 누구와 사귄다더라, 
누구누구 정치인이 이번에 총리로
발탁되었다더라 하는 말말이다.
함부로 지껄인 말이
그 사람을 뜻밖의 사람으로 만들어 버린다는 사실을
모르고 하는 경우도 있겠지만
대부분은 낱장 광고에 불과 한 말들로 곤혹을 치르게 된다.
입은 함부로 놀리면 폐가 망신한다는
사실을 알면 그렇게 해서는 안 된다.
그래서 한상 바른 몸가짐과 막말에 조심을 해야 한다.
품위는 나로부터 나온다.
존경도 나로부터 시작 된다
남의 말이라고 함부로 하게 되면 지성이 떨어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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