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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공하는 사람이 되려면 최소한 이런 식으로 살아야 되지 않을까요? - 홍대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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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18.09.03  18:58: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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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kbs 저녁8시에 방탄소년단과 k-pop에 대한 스페샬 프로그램 막장부분에 잠시 시청을 하게 되었다.
사실 나는 방탄소년단이란 아이돌이 있었다는 얘기는 얼핏 들은 기억은 나지만 전혀 관심 밖의 사항이라 오늘 이들을 비유해 글을 쓴다는 것이 또 하나의 웃음거리가 아닌가 하는 생각이 든다 내용을 끝부분만 듣고 소개를 한다면 방탄소년단의 멤버들은 음악적인 능력은 뛰어난 재능의 소유자들이라고 말 할 수 있다.아니 방탄소년단 아니더라도 한국에서 아이돌그룹은 누구나 그런 재주와 끼를 다가지고 있다고 생각한다.
그들이 아티스트로서의 능력을 스스로 배양하기 위하여 작사.작곡.프로듀싱그리고 자신들의 삶의 이야기를 음악속으로 빨려들게 하여 공감대를 형성하여 동양인들의 한계를 극복해가며 미국시장에서 스스로 모든 것을 내려놓고 팬들과 소통하기 위한 자신들의 진정성이 있는 예술감을 보여주고 있다는 것 즉 꿈과 현실을 같은 세대를 살아가는연령대의 모든 마음을 열어가고 있다는 장르를 개척하고 있다는 사실이다.
빅히트엔터테인먼트가 배출한 방탄소년단이 세계적인 열풍을 일으키면서 빅히트 대표 프로듀서 방시혁(46)에게 자연히 관심히 쏠리기 시작했다. 자료를 통해 알아봤다1972년생으로 확인 됐다.
그는 경기고와 서울대 미학과를 졸업했다. 영국 팝밴드 '듀란듀란'을 동경하며 자란 그는 1994년 제6회 유재하 음악경연대회에서 동상을 받으며 가요계에 발을 디뎠다.
이후 박진영에게 발탁돼 1997년 JYP엔터테인먼트에 들어가 숱한 히트곡을 썼다. 비의 데뷔곡 '나쁜남자'를 비롯해 god '하늘색 풍선', 백지영 '총 맞은 것처럼'과 '내 귀에 캔디', 에이트(8eight) '심장이 없어',박지윤 '난 사랑에 빠졌죠',2AM '죽어도 못 보내' 등이 그의 손끝에서 탄생했다. 
이 가운데 '총 맞은 것처럼'은 사연이 많은 곡이다. 방시혁은 한창 음악적 슬럼프에 시달릴 때 박진영의 따끔한 조언을 듣고 이 노래를 썼다고 한다.댄스 가수였던 백지영은 2006년 '사랑 안해', 2007년 '사랑 하나면 돼'에 이어 2008년 '총 맞은 것처럼'까지 히트하며 발라드 가수로 입지를 굳혔다.
방시혁은 2005년 JYP에서 독립해 빅히트엔터테인먼트를 설립했으며, 2010년 MBC TV '스타 오디션 위대한 탄생'에 멘토로 출연해 '속정 깊은 독설가'로 이름을 날렸다. 2013년 방탄소년단을 데뷔시켰고, 5년 만에 이들을 세계 최고의 보이그룹으로 성장시켰다.
정부는 그 공로를 높이 사 '2017 대한민국 콘텐츠대상' 시상식에서 해외진출유공 문화교류공헌 부문 최고상인 대통령 표창을 수여했다.
오늘 쓰는 글이 왜 나의 삶에 맞지 않은 글을 올렸냐고 비웃음을 줄 수도 있을 것이다 천재가 천재를 만나 자신의 사고방식을 뜯어고치며 빌보드 싱글 챠트에 1위에 올랐다. 샤이가 한번 2위까지 올라간 적이 있었다고 하나동양인으로서는 유일 무일한 존재들이 된 것이다.
며칠 전 독일에서 방탄소년단의 공연의 티켓이 30분 만에 매진이 되었다는 것은 파란 눈과 갈색머리를 가진 소녀들이 동양의 멋쟁이 아이돌에게 이렇게 멋지게 반해버린 다는 것이 쉽지 않은 것이다 이들이 성공하는 배경에는 무엇이 있었을까?
방시혁 대표가 미국에서 허름한 스튜디오를 빌려 멤버들에게 자신들의 재능을 마룻바닥에 합숙을 시켜가며 소통. 열정. 동양인이 가지고 있는 덕목 예절을 집중주입하며 건방지지 않는 연예인으로서 자질을 높혀 가고 있었다는 사실이다 오늘 주제넘게 방탄소년단 이야기를 전부 이야기 하자는 얘기는 아니다.
제주에는 지금 촉촉이 대지를 적실만한 비가 새벽부터 내리고 있다나는 잠시 후에 부족한 몸뚱이를 끌고 서울로 입성한다.그리고 모레 현충일 쉬는 날을 이용하여 중국에 들어가 밀렸던 일을 하려고 한다.
내가 살아왔던 인생을 길게 얘기하고 싶지는 않다.요즘 많은 젊은이들이 힘든 일을 하지 않으려고 한다.
그리고 정부메체나 신문이나 인터넷에 나오는 대한민국의 미래에 대한 관심을 한국에 미래가 없다 이렇게 단정짓고 보도하니 이렇게 생각하고 살아가는 덜떨어진 젊은이들이 많다는 것이다 전염병보다 더 치명적인 질환이 있다.
이 시대에 급속도로 퍼져 가는 전염병이다.자신의 인생을 깊은 나락으로 떨어지게 만드는 병,자신 외에 가족과 친구들에게도 전염돼 불안의 도가니로 몰아넣는 병, 그 병의 이름은 ‘절망’이다.
더 이상 절망이 퍼져 가는 것을 좌시하면 않된다.소망의 힘으로 절망을 몰아내아 한다. 自强不息(자강불식)스스로 힘을 쓰고 몸과 마음을 가다듬어쉬지 아니한다는 뜻의 사자성어다.
방탄소년단의 자신의 재능을 키우기 위해 모든 것을 새롭게 하나하나 새로운 것을 받아들이며 가장 인간이기에 예절에 대한 부분을 첫 번째로 인간이 되기를 희망했다는 말 에 참 공감이 간다.
어느 직장단위에 똑같은 조건을 가지고 갔는데 한사람은 진급이 빠르고 한사람은 진급이 낮었으면 분명히 낮은 사람은 자신의 노력에 대한 가치를 따지려고 하는 것이 아니고 분명 자기가 머무르는 조직에 불신의 소리를 먼저 떠든 다는 것이다진급이든 좌천이든 분명한 명분이 있는 것이다.
백은 아니더라도 구십%는 그렇게흘러간다自强不息(자강불식) 스스로 힘이든 몸이든 정신이든 노력하지 않고 어부지리를 얻으려는 어설픈 사람들이 점점 많아지고 사회를 혼란스럽게 자신의 利略에 의한 소리만 높혀 나가는 것이 지금의 현실이다문재인정권의 높은 지지는 국민을 위하여 충분히 할 수 있는 일을 하고 간다고는 생각하지만 맹목적으로 80%이상의 국민지지는 스스로 노력하는 것보다는 정부정책에 기대를 너무 주어 자신의 희망을 기대는 힘이 그만큼 더 커져간다는 사실이다.
率先垂範(솔선수범)이 단위의 말이 생각난다!무엇이든 남에게 뒤처지지 않고 우리사회를 위해 맡은 봐 직분은 너무나 당연한 것이고!우리사회를 위해 아니 자신의 가정을 위해 먼저 솔선수범하는 국민들로 바꿔가 지기를 희망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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