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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천구민 여러분!

저희 금천뉴스는 2005년 5월 16일 창간해 2011년도에는 인터넷 금천방송을 개국하고 금천구 대표 언론으로 성장하게 되었습니다. 

앞으로 금천뉴스는 희망이 묻어나는 언론으로, 구민의 거울과 같은 신문이 아니면 쓰레기 속의 폐지와 다를 것이 없다는 확고한 의지를 가지고 있습니다. 앞으로도 저희 금천뉴스는 올바른 언론의 역할과 사명을 다하면서 금천구의 발전을 위해 구민과 함께 뛰겠습니다.

그동안 전국 200여회원사로 구성된 700만 독자와 1000여명의 기자들이 활동하는 (사)한국지역신문협의회 (정)회원사를 기념해 구민賞을 제정하였습니다. 140여명의 지역 청소년들로 구성된 기자활동은 교육청과 전국 지역 언론사 사이에서 우수 성공사례로 평가 받고 있으며, (사)한국지역신문협회 중앙회 부회장사와 (사)서울지역신문협회 회장사를 역임하였습니다. 감사합니다.

금천뉴스 임직원 일동 드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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