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천뉴스
경제/사회
구로디지털역 인근 클럽에서 만난 여성을 성폭행하고 불법촬영물 공유까지…11명 송치
민주  |  gcns@hanmail.net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19.11.03  12:32:23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금천뉴스 민주기자]   구로디지털역 인근 클럽에서 만난 여성들을 성폭행하고 불법촬영까지 해 카카오톡 단체방에서 공유한 남성들이 무더기로 검찰에 넘겨졌다.
 경찰은 10월24일 성폭력범죄의 처벌 등에 관한 특례법 위반(카메라 등 이용 촬영), 준강간 등 혐의를 받고 있는 A씨 관련 사건을 기소의견으로 구속 송치하고, B씨 등 10명에 대해서는 불구속 입건해 송치했다.
  이들은 구로디지털단지역 인근 클럽 등에서 만난 여성들이 만취 상태가 되면 모텔 등으로 데려가 성폭행하고 사진과 영상을 불법촬영해 카카오톡 단체방에 유포한 혐의를 받고 있다.
  경찰은 피해자가 십수명에 달하는 것으로 파악하고 있다.
  피의자 11명은 20~30대 남성으로 클럽에서 만나 알고 지낸 사이라고 경찰에 진술한 것으로 알려졌다.  

< 저작권자 © 금천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민주의 다른기사 보기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뒤로가기 위로가기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확인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신문사소개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이메일무단수집거부청소년보호정책
금천뉴스 서울특별시 금천구 금하로 793, 113,114호 (시흥동 벽산 1단지상가)  |  대표전화 : 02-803-9114  |  팩스 :   |  청소년보호책임자 : 배민주
등록일 : 2011.10.28  |  정기간행물ㆍ등록번호 : 서울, 아04923   |  발행인 : 배민주   |  편집인 : 노익희
Copyright ⓒ 2011 금천뉴스. All rights reserved. mail to gcns@hanmail.ne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