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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목희 전 국회의원, 총선 예비후보 등록
민주  |  gcns@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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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20.02.18  18:34: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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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천뉴스 민주기자]  이목희 전 금천구 국회의원이 21대 총선 금천구 더불어민주당 국회의원 예비후보로 2월13일 등록했다.
  이 예비후보는 17대와 19대 금천구 국회의원을 지낸 바 있으며, 이번에 3선 의원에 도전한다.
 그는 [잘사는 금천, 행복한 주민]을 이끌어 갈 <깨끗한 사람, 힘있는 사람>이라고 SNS등으로 자신을 알렸다.  그는 먼저 “신안산선을 조기완공하겠다”며 “이를 위해서는 많은 예산을 초기에 확보해야 한다. 그렇지 못 하면 마냥 늦어지게 된다”고 했다.   이어 그는 “공군부대를 완전이전-개발하겠다”며 “이를 위해서는 이전할 지역, 지자체와 주민을 설득할 수 있을 만큼의 중앙정부 큰 지원(예산)을 받아내야 한다. 저는 국방부장관과 완전이전에 합의하고 현재 추진중”이라고 했다.
 이밖에도 그는 “BIG5 상급종합병원 유치 하겠다”며 “이를 위해서는 땅주인, 병원, 투자사를 함께 아우를 수 있는 지도력을 갖춰야 한다. 현재 한 BIG5 등과 진행중”이라고 밝혔으며 공군부대 터에 “중학교를 신설하겠다. 이를 위해서는 교육부, 교육청의 동의를 끌어낼 수 있는 정치적 위상과 발언권이 요구된다. 학생수가 줄고 있으며 많은 예산이 소요되기 때문에  쉽지 않은 일”이라고 했다.  마지막으로 그는 “경전철 난곡선 연장을 이루어 내겠다”며 “이를 위해서는 서울시와 정부의 동의를 받아내야 한다. 큰 예산과 사업 타당성의 벽을 넘어 가야 한다”며 “금천구에서 누가 위 중대한 사업을 해낼 수 있을까요? <깨끗한 사람, 힘있는 사람> 이목희만 할 수 있다”고 했다.
  이 예비후보는 1953년생으로 서울대학교 무역학과를 졸업한 후 한국노동연구소 소장을 역임했으며, 17대와 19대 금천구 국회의원을 거친 후 최근까지 대통령직속 일자리위원회 부위원장을 역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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