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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성만 예비후보자 출마기자회견
민주  |  gcns@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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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20.02.18  18:44: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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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금천뉴스 민주기자]  자유한국당 서울특별시당 금천 당협위원장었던 강성만 예비후보가 2월 10일 자신의 선거사무소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제21대 총선 출마를 공식 선언했다.
    강성만 예비후보는 “저는 오늘 문재인 정권의 폭주를
저지하고 금천구를 서울다운 곳으로 만들기 위해 제21대 국회의원 선거 출마를 엄숙히 선언한다”면서 기자회견을 시작했다. 강 예비후보는 “민주당 일당지배의 금천의 낡은 정치를 바로잡겠다. 민주당 국회의원과 구청장이 좌절시킨 뉴타운 사업을 축소해서 재추진하고, 금천을 서울다운 곳, 서울의 중위도시로 만들겠다”면서, 금천을 서울의 중위도시로 만들겠다는 비전을 제시했다.
   강성만 예비후보는 “문재인 정권 3년, 정치는 혼란, 경제는 대란, 안보는 파란의 연속”이라고 현 정부를 규정하면서, “문재인 정권은 청와대 실세가 깊숙이 개입한 권력형 비위 사건을 은폐하기 위해 검찰개혁을 빌미로 검찰대학살을 자행하는 좌파 파시즘의 징후마저 보이고 있다”라고 지적했다.
    이어 강성만 예비후보는 제21대 총선의 의미에 대해 “제21대 국회의 가장 큰 목표는 문재인 정권의 폭주를 저지하고, 문재인 정권이 망친 정치 경제 사회 문화 외교 안보 등 국정 전반의 오류를 바로잡는 것이어야 한다”라고 규정했다. 강 예비후보는 “흔히들 새는 한쪽 날개로는 날 수 없다고 한다”라면서, “이제 균형을 잡아야 한다. 문재인 정권이 지금이라도 국정의 대전환을 하지 않는다면 대한민국은 얼마 못가 쓰러지고 말 것이다. 이번 총선을 통해 바로잡아야 한다”라고 주장했다. 강 예비후보는 지역구 금천의 상황에 대해서도 “금천도 너무 오랫동안 민주당 일당 지배가 이어져 왔다”라면서, “이제 바꿔야 한다. 금천의 낡은 정치, ‘기울어진 운동장’ 이번엔 바꿔야 한다”라고 선언했다.
   강성만 예비후보는 지역구 금천의 상황에 대해 “금천구는 ‘낙후’라는 표현을 쓰기도 민망할 정도로 ‘서울다운 대접’을 못받고 있다”라고 지적했다. 강 예비후보는 “한국감정원 자료에 의하면 금천의 아파트 평균가는 4억 1천만원으로 서울 25개구 가운데 25위”라면서, “문재인 정권들어 금천의 아파트 가격이 1백만원 오를 때 강남의 아파트 가격은 1억씩 오른다는 것은 잘못되도 크게 잘못된 정책 탓”이라고 주장했다.
     또 강 예비후보는 “교육도 마찬가지”라면서, “금천구의 소위 일류대학 진학률은 역시 서울 25개구 가운데 25위”이며 “초등학교 5~6학년의 자녀를 둔 부모가 중학교를 금천에서 계속 보낼지 아니면 인근 평촌이나 목동으로 보내야 할지를 고민하게 하는 것은 금천의 교육이 가야 할 길이 무엇인지를 극명하게 보여주고 있는 것”이라 주장했다.
   강성만 예비후보는 과거 정책을 복기하면서 “금천은 마지막 도시재탄생의 기회였던 뉴타운 사업이 민주당 출신 국회의원과 구청장에 들어서 좌절되면서 최악의 주거환경 침체에 빠져 있다”라고 지적했다. 강 예비후보는 “이명박 정부 시절 금천과 함께 뉴타운 지구로 지정된 은평, 아현, 길음, 장위 지구 등의 주거환경이 상전벽해한 것과 비교하면 금천의 지난 10년은 말 그대로 ‘잃어버린 10년’이다”라고 주장하면서, “서울의 모든 구에서 재건축 재개발 사업이 가장 미진한 곳이 바로 금천”이라고 설명했다.
   이어서 강성만 예비후보는 “금천의 주거환경개선은 도시개발의 문제가 아니라 ‘인권의 문제’다”라면서, “민주당이 좌절시킨 뉴타운 사업을 규모를 축소해 새롭게 부활시키는 ‘뉴뉴타운 사업’으로 금천을 서울의 ‘중위도시’로 만들겠다. 규제를 풀어 가능한 곳부터 재건축 재개발사업이 활성화되도록 할 것”이라고 선언했다.
   마지막으로 강성만 예비후보는 “오는 4.15 총선은 대한민국이 세워지고 치른 모든 선거 중 가장 중요한 선거가 될 것”이라면서, 이번 총선을 “ ‘진실과 거짓의 싸움’이 될 것”이라고 규정했다. 강 예비후보는 “조국 사건, 울산시장 선거공작, 유재수 감찰 무마, 국회 패스트트랙 날치기, 검찰 대학살 등 자유민주주의와 헌법 가치가 무너지고 짓밟히는 것을 보면서 문재인 정권의 위선과 거짓을 알게 되었다”라고 설명하면서, “그동안의 선거가 자유민주주의와 시장경제, 헌법 가치를 존중하는 전제에서 치러진 선거였다면, 이번 총선은 문재인 좌파정권이 무너뜨린 자유민주주의, 시장경제, 헌법 가치를 다시 바로 세울 수 있을 것이냐 아니면 좌절할 것이냐를 결정하는 선거”가 될 것이라고 주장했다. 강 예비후보는 이번 총선이 “자유민주주의냐 사회주의냐, 진실이냐 거짓이냐를 결정하는 선거가 될 것”이라고 다시 한 번 강조했다.
   강 예비후보는 “국민 앞에 진실된 권력이 아니라면 그 누구가 되었든 심판받아야 한다”라면서, “저 강성만은 진정성으로 구민 여러분께 다가서겠다. 대한민국의 자유민주주의를 지키고 금천구를 서울의 중위도시로 만들어내겠다. 금천을 서울다운 곳, 서울 대접 받는 곳으로 만들겠다”라고 선언하면서 기자회견을 마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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