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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천구 신독산역 초 역세권 분양 눈길 -‘디밸리 신독산역 오피스텔’ “배후수요 많아 자산가치 높아 큰 관심”
진홍  |  gcns@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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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20.07.21  14:42: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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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천뉴스 진홍기자] 금천구가 신흥 주거지역으로 관심을 끌고 있다. 특히 가산동 디지털단지 근무자와 서울 중심권과 강남권 근무자들의 1~2인 가구 수가 지속적으로 늘고 있다.
  금천구 가산동 G밸리는 금천구, 구로구의 옛 구로공단 일부인 가산디지털산업단지를 일컬으며 현재 롯데정보통신, 넷마블게임즈, 컴투스 등 기업 약 1만2000개와 종사자 약 16만 명이 모여 있는 국내 중소벤처기업 클러스터다. 여기에 패션디자인산업(2단지)과 지식·정보통신산업전문단지(3단지)가 개발 중이다.
  이런 상황 속에 신독산역 도보 1분 거리의 초 역세권 ‘디밸리 신독산역 오피스텔’ 분양이 관심을 모으고 있다.
  ‘디밸리 신독산역 오피스텔’이 세워지는 이 지역은 경기 서남부 지역에서 서울 서남부 지역을 잇는 대규모 교통호재, 국내 중소벤처기업 클러스터가 자리한 산업 중심지, 괄목할 만한 1, 2인 가구의 증가, 도시재생 뉴딜사업까지. 현재 서울 금천구 독산동 일대의 변화와 실제 움직임이 있다.
  ‘디밸리 신독산역 오피스텔’은 2024년 개통하는 신안산선 신독산역에서 도보 1분 거리에 위치한다. 신안산선은 그간 열악하기만 했던 경기 서남부 지역에서 서울 서남부 지역으로의 이동을 발 빠르게 만들어줄 수 있는 복선전철이다.
  2024년 계통 예정으로 3조3천 억 원이 투입되는 신안산선은 대규모 복선전철 사업으로 안산, 한양대역에서 광명역을 거쳐 서울 여의도역에 이르는 30여km 전 구간과 장래역에서 원시, 시흥시청, 광명역으로 이어지는 13여km 일부 구간을 포함, 총 44.7km 구간을 잇는다.
 신독산역 등 15곳에 역이 설치되며, 한양대∼여의도 25분, 원시∼여의도 36분 등 이동시간이 기존대비 약 50~75% 이상 대폭 단축된다. 신독산역은 금천구 독산동 292-3 일원의 지하에 운영된다.
 지난해 4월에는 정부의 도시재생 뉴딜사업 지역으로 사업지와 인접한 독산동 우시장 일대가 선정되어 총 375억 원의 사업비를 확보했다. 여기에 지난 5월에는 국토교통부가 주관하는 ‘생활밀착형 도시재생 스마트기술 지원사업’ 공모까지 선정되어 추가로 12억 5000만 원의 사업비도 투입된다.
 먼저 ‘생활밀착형 도시재생 스마트기술 지원사업’으로 독산동 우시장 일대는 생활 악취를 저감할 수 있는 스마트 빗물받이, 안전하고 밝은 스마트 특화거리 조성, 안전한 골목길 조성을 위한 보행자 알림이 설치, 교통 약자를 위한 활주로형 횡단보도 설치 4가지 사업도 앞두고 있다.
 이런 가운데 신독산역에서 도보 1분 거리의 초 역세권에 있는 ‘디밸리 신독산역 오피스텔’이 분양을 시작했다.
  또한, 사업지에서 도보 1분 거리에 현대지식산업센터가 자리하며 현재 300여 업체가 입주, 약 6000여명의 종사자가 근무하고 있어 넉넉한 배후수요를 품고 있다고 할 수 있다.

“입주자들의 생활만족도 높혔다”

  ‘디밸리 신독산역 오피스텔’이 직주근접 수혜지로 관심을 받고 있는 이유다.
  특히, 일반적으로 오피스텔 층고가 2.3m인데 비해 해당 오피스텔은 0.8배 높은 2.7m로 개방감을 높이고 가스보일러를 외부에 설치해 공간 활용도가 더욱 커졌다.
 풀퍼니시드·풀옵션 고급가전은 기본, 공간시스템 창호(3중 유리 및 외측1면 로이강화유리)를 설치해 에너지효율이 우수하다.
  또한, 에너지효율등급이(1+우수등급)으로 녹색건축물 인증(지속가능한 개발의 실현과 자원절약형, 자연친화적인 건축물 관련 인증) 받은 건물로 에너지를 절감해 관리비를 줄여줄 수 있다.
  바닥, 유리, 문손잡이에 이르기까지 고급 마감자재를 사용하여 생활의 질을 끌어올릴 수 있어 입주민의 생활만족도를 높였다.
  디밸리 신독산역 오피스텔 분양관계자는 “독산동 일대의 변화는 예상할 수 없을 정도”라며 “독산동은 2019~2020년 신규공급 상품 물량이 단 108실로 디밸리 신독산역 오피스텔은 지하3층~지상15층 규모로 20㎡ 144실, 전용 28~29㎡ 36실로 다양한 평형은 물론 생활의 질을 높이는 설계로 관심을 받고 있다”고 말했다.
  그는 “신규 오피스텔에 대한 희소가치가 높은 만큼 입주자들의 생활만족도를 높이고, 수요자들의 자산 가치를 키우기 위한 실질적인 설계가 큰 관심을 받는 이유인 것 같다”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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