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천뉴스
뉴스 / 이슈
숙련공 미싱사와 함께하는 나만의 봉제작업금천문화재단, 봉제장인과 구민이 함께 만드는 봉제예술워크숍 운영
노익희 기자  |  gcns05@daum.net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20.07.22  16:55:47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 지난 9일에 진행된 ‘지그재그 봉제클럽’ 워크숍 모습

[금천뉴스 노익희 기자] 금천문화재단(대표이사 이용진)이 지역문화진흥사업인 우리마을 문화통(通)장의 일환으로 ‘지그재그 봉제클럽-바늘가는데 실 간다’ 봉제예술워크숍을 7월부터 9월까지 운영한다.

‘지그재그 봉제클럽-바늘가는데 실 간다’는 경력 40년을 가진 강명자 외 4명의 봉제장인이 예술가가 되어 지역주민들과 봉제기술로 작품 활동을 함께하며, 각자의 삶의 이야기도 나누는 프로젝트다.

독산3동 빈집프로젝트 3家에서 매주 목요일 오전 10시~11시까지 운영된다. 8월 워크숍 참여자는 7월 24(금)부터 8월 3일(화)까지 모집하며, 참여를 희망하는 주민은 이메일(artnetwork2019@gmail.com) 또는 전화(02-2627-2998)로 신청하면 된다. 코로나 19로 인한 사회적 거리두기로 인해 모집인원은 10명~15명으로 제한한다.

한편, ‘우리마을 문화통(通)장’은 금천문화재단이 2017년부터 서울문화재단 ‘지역문화진흥사업 N개의 서울’ 공모사업에 선정돼 마련한 지역문화진흥사업이다.

금천문화재단은 하반기 ‘우리마을 문화통(通)장’ 사업으로 ‘지그재그 봉제클럽’과 연계한 ‘금천에서 예술하기-봉제장인×예술가’ 콜라보 프로젝트, 지역의 미싱사 및 미싱공장을 발굴하는 ‘지그재그 네트워킹 프로젝트’ 등 문화예술을 매개로하는 다양한 지역네트워킹 사업을 기획하고 있다.
 

< 저작권자 © 금천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노익희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뒤로가기 위로가기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확인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신문사소개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이메일무단수집거부청소년보호정책
금천뉴스 서울특별시 금천구 금하로 793, 113,114호 (시흥동 벽산 1단지상가)  |  대표전화 : 02-803-9114  |  팩스 :   |  청소년보호책임자 : 배민주
등록일 : 2011.10.28  |  정기간행물ㆍ등록번호 : 서울, 아04923   |  발행인 : 배민주   |  편집인 : 노익희
Copyright ⓒ 2011 금천뉴스. All rights reserved. mail to gcns@hanmail.ne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