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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 예술인 5천명에 최대 100만원 긴급재난지원금…2차 추가공고코로나19로 생계 어려운 예술인 5,000명에게 생활안정자금 지원(최대 100만), 서울시 거주, 예술활동증명서 보유, 가구원 중위소득 120% 이하 예술인 대상
민주  |  theartnews@daum.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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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21.07.14  23:25: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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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1일부터 8월3일까지 신청, 각 자치구에서 현장·온라인 신청 가능…9월중 지급 예정
    서울시가 코로나19 장기화로 생계가 어려운 예술인 5,000명에게 1인당 최대 100만 원씩 ‘예술인 생활안정자금(예술인 긴급재난지원금 2차)’을 지급한다. 
    이는 서울시가 지난 3월 예술인들을 대상으로 지원한 예술인긴급재난 지원사업의 2차 추가공고로 당시 신청을 놓친 예술인을 대상으로 지원한다.  
    <서울시 예술인 생활안정자금> 지급 대상은 ①서울시에 거주하고 ②‘예술활동증명확인서’을 보유한 ③가구원 중위소득 120% 이하인 예술인이다.
    ‘예술활동증명확인서’는 한국예술인복지재단에서 예술인 경력을 심사하여 발급하는 확인서로 공고일 현재 증명유효기간이 지원기간 내에 있어야 신청이 가능하며, 주민등록상 가구원의 건강보험기준 중위소득 120% 이하이어야 한다.
빠른 지원을 위해 ‘건강보험 납부 금액(‘21.6월)’을 심사하여 지급할 예정이다. 
 특히 이번사업은 지난 1차사업의 제외자격을 일부 완화함으로서 더 많은 예술인들이 쉽게 생활안정자금을 지원받도록 하였으며 또한 1인 지역가입자 가구의 지급기준이 되는 건강보험료 본인부담금 납부 기준을 완화하여 지원이 가능하도록 확대하였다.
지원 서류를 제출하면 예술인 등록 및 소득자료 확인 과정을 거쳐 9월중 지원금이 지원될 예정이다
    공고는 4주간 진행되며, 신청은 7.21(수)부터 8.3(화)까지 약 2주간, 예술인 개인의 주민등록 소재지 구청에서 접수 받는다. 온라인과 현장 접수를 병행해서 진행할 계획으로 자세한 사항은 서울시 또는 구청 홈페이지 참고하면 된다.
    유연식 서울시 문화본부장은 “코로나가 장기화되어 예술인들의 피해가 지속되고 있어 2차 접수를 시행하게 되었다”며 “이번「서울 예술인 생활안정자금」으로 더 많은 예술인들이 안정적으로 예술활동을 이어갈 수 있기를 바란다”라고 말했다.
 
제출서류
- 본인 신분증 사본 및 본인명의 통장 사본
- 예술활동증명서(한국예술인복지재단발급)
- 주민등록등본(과거주소변동 사항 등 전체 포함, 발급일자 14일이내)
- 주민등록등본상 가구원 전체의 건강보험료 자격(득실)확인서
- 주민등록등본상 가구원 전체의 납부확인서(’21년 6월)
※ pdf, jpg 파일 등 인정, 서류첨부시 PC화면을 찍은 파일 인정 안됨. 출력후 사진촬영본은 인정 

신청방법
 - 대상자 본인이 지급 신청서 및 증빙서류 등을 준비하여 각 주민등록상 주소지의 자치구에 직접 신청 (위임장 소지시 대리신청 가능) 

 접수방법 
 -온라인접수 : 자치구별 담당자 이메일 제출
    - 7.21(수) ~ 8.3(화), 24시까지
 - 현장방문접수 : 거주지 소재 자치구 담당부서(별도기관 위탁시 위탁기관)
    * 7.21(수) ~ 8.3(화), 18시까지
    * 평일 오전 9시~ 오후 6시(점심시간 12~1시)
    * 해당 접수기간내에 접수가 완료되지 않을 경우 신청 불인정함(접수기간 외에 사전, 사후 신청 모두 불인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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