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휴먼밸런스, '밸런스피터' APP 출시종이가 아닌 영상콘텐츠로 운동처방전 메세지 보내
노익희 기자  |  gcns05@daum.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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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23.08.01  10:07: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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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천뉴스 노익희 선임기자] 피트니스 분야의 스타트업인 휴먼밸런스는 피트니스센터나 재활운동센터의 회원들이 더욱 양질의 서비스를 제공받기 위해서는 트레이너들의 지식수준과 티칭방법 등이 계속 성장돼야 한다고 판단, 이들의 수업메이트로 활용될 수 있는 기업서비스 '밸런스피터' APP을 8월 1일 출시했다고 밝혔다.
 
피트니스센터들이 우후죽순 생겨나면서 강습의 질보다 1개월 3만원처럼 저렴한 가격으로 경쟁하고 있는 센터들이 많다. 이러한 센터들은 영업이익을 충분히 내지못해 전문 트레이너를 고용하지 못하고 도태돼 결국 힘든 운영 뒤 폐업을 하게 되는 경우들이 비일비재하다.
 
이에 휴먼밸런스 정한겸 대표는 피트니스 센터들이 경쟁력을 갖추기 위해서는 각 센터마다 전문화된 고유의 강습 커리큘럼을 만들어 센터 강습 운영시스템 내에 트레이너가 고용돼 하나의 기업처럼 움직일 수 있도록 해야한다며 이를 도와주는 피트니스 수업메이트 '밸런스피터'를 소개했다.
 
   
▲ 휴먼밸런스는 '밸런스피터' APP을 출시해 운동처방전을 종이가 아닌 영상콘텐츠로 메세지 보낸다.(사진= 휴먼밸런스 제공)
 
'밸런스피터' APP은 부티크피트니스 시장에서 강습 콘텐츠만을 저렴하게 구독하는 서비스로 피트니스센터들은 별도의 가맹비나 창업비용은 필요없이 3000개 이상의 운동동작들을 통해 고객맞춤형 시퀀스를 커스텀 제작할 수 있다. 이 운동동작들은 트레이너들이 전문가라고 인정할 수 있는 유명 대표강사들이 직접 참여해 촬영했다.
 
피트니스 센터에서는 하나의 수업시퀀스를 APP으로 간편하게 만든 후 HDMI 선이나 미러링 기능을 활용해 TV, 프로젝터로 연결해 큰화면으로 수업을 진행할 수 있으며 수업이 끝난 뒤에는 개인별 운동처방전을 회원에게 카카오톡 등의 메세지로 전송해 트레이너가 직접 처방한대로 운동을 할 수 있게 영상콘텐츠로 제공한다.
 
그동안 일부 전문 피트니스센터에서만 제공했던 종이 운동처방전을 이제는 영상콘텐츠로 운동처방전을 받아 일상생활에서 자기관리를 할 수 있게 됐다. 회원들은 어떤 운동을 해야할 지 유튜브를 검색하는 수고로움 없이 전문가가 개별로 처방한 대로 영상을 따라하며 운동을 할 수 있다.
 
휴먼밸런스 정한겸 대표는 "이제는 피트니스센터를 선택할 때 위치나 가격이 아닌 전문화된 강습 프로그램과 서비스를 주안점으로 보는 회원들이 늘어가고 있고 타 센터와의 강습경쟁력 높이는데 밸런스피터가 도움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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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형진
오 드디어 출시군요 기대작 입니다.
(2023-08-04 10:28: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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