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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타벤처스, '2023 SPRINT TO HACK' 해커톤 개최전문가 강의, IR 및 마일스톤 발표, 코칭, 멘토링 등 해커톤 프로그램 진행
노익희 기자  |  gcns05@daum.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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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23.08.10  21:04: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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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천뉴스 노익희 선임기자] 유니콘 사관학교 '스타벤처스'가 SK증권과 함께하는 스타 이노베이션 2기에 선발된 혁신기술기반 스타트업들을 대상으로 올해 첫 해커톤 프로그램 '2023 SPRINT TO HACK'을 10일 개최했다.
 
'2023 SPRINT TO HACK'은 강력한 아이템을 발굴하고 탄탄하게 구체화 시켜 후속투자에 집중하기 위한 해커톤 프로그램으로 스타이노베이션 2기팀들의 IR 능력을 높이고 성장의 원동력이 될 핵(核)을 만들고자 마련됐다. 이 프로그램은 6개월 이내 투자유치를 이끌어내기 위해 1기팀들이 멘토로 참여했으며 각 분야 전문가의 전략 강의로 구성됐다.
 
   
▲ 스타벤처스가 올해 첫 해커톤 프로그램 '2023 SPRINT TO HACK'을 개최했다.(사진= 스타벤처스 제공)
 
이번 행사는 스타벤처스 문지은 대표와 시커두 김민정 대표, 권용현 변리사, 2기 선발팀 20여사, 1기팀 등 4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2기 팀별 마일스톤 및 핵심성과 지표(KPI)를 발표했다. 이어 권용현 변리사가 '기술특례 상장제도와 트렌드' 강의, 김민정 대표 '숏폼을 활용한 브랜드 마케팅', 문지은 대표 '투자유치 및 IR DECK HACK' 등 벤처업계 최고 전문가들이 유니콘 도약에 필수적인 비법을 공개했다.
 
'스타 이노베이션 2기'는 접수 1주일 만에 스타트업 200여팀이 지원하며 성황을 이룬 유니콘 액셀러레이터 프로그램으로, 리사이클 및 바이오디젤, 전고체 전해질 생산, 모빌리티 관제 솔루션, 온실가스 저감 솔루션 등 총 18개 혁신창업기업이 '스타어벤저스'로 최종 선발됐다.
 
문지은 스타벤처스 대표는 "해커톤을 통해 스타이노베이션 2기 팀들이 한 단계 더 스텝업 할 수 있는 그들만의 핵(성장동력)을 찾는 기회가 되길 바라며 이후 후속투자 유치가 성공적으로 이뤄질 수 있기를 기대한다"며 "기술특례상장 전략은 물론 요즘 대세인 유튜브, 틱톡 '숏폼' 마케팅, IR발표 등 다양한 교육프로그램을 제공해 시장에 성공적으로 진출할 수 있도록 아낌없이 지원할 것"이라고 말했다.
 
스타벤처스는 한국의 '와이콤비네이터'라 불리는 기술창업벤처 유니콘 육성 전문기업으로, 성장가능성이 높은 기술창업벤처를 발굴, 각 분야 전문가와 유관기업 파트너들의 투자, 교육, 멘토링을 통해 기술창업 유니콘 기업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다양한 지원 프로그램을 펼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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