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젊은 시선으로 패션영화의 미래를 바라보다성결대 창의문화공작소, ‘제3회 금천패션영화제’ 청년심사단 운영
민주  |  gcns@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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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23.11.04  21:19: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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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천뉴스 민주기자] 금천문화재단(대표이사 오진이)은 성결대 창의문화공작소(소장 전윤경)는 금과 함께 ‘제3회 금천패션영화제’에서 대학생과 고등학생으로 구성된 청년심사단 약 30명을 구성하고 운영한다고 밝혔다. 
 2021년부터 시작해 3회째를 맞이하는 ‘금천패션영화제’는 국내 최초이자 유일하게 ‘패션’을 주제로 하는 영화제다. 금천지역의 특화산업인 패션의류산업을 재조명하고 이를 영화와 연결한 것이 특징이다. 
 성결대 창의문화공작소는 창의적이고 융합적인 인재를 발굴하기 위해 노력했으며 올해 ‘창의창업캠프’와 ‘창업아이디어경진대회’를 운영하는 등 큰 주목을 받았다. 또 지역과 학교 간 협력사업에 관심을 갖고 2022년에는  EIDF(EBS국제다큐영화제)와 DMZ국제다큐멘터리영화제와 협력하는 등 영화제와 관련된 사업을 지속적으로 추진해왔다. 
 올해에는 ‘금천패션영화제’와 협력을 약속하고 해당 영화제에서는 처음으로 ‘청년심사위원단 특별상’ 부문을 신설했다.
 청년심사단 모집은 지난 10월부터 약 20일 간 진행했으며 50명이 넘는 신청자 중 공정한 심사를 통해 약 30명이 선정됐다. 
청년심사단은 경희대학교, 경희사이버대학교, 백석예술대학교, 성결대학교, 백운고등학교, 한림연예예술고등학교로 4개의 대학교, 2개의 고교의 재학생으로 구성됐다. 국어국문, 경영, 도시디자인, 문화콘텐츠, 미디어소프트웨어, 사회복지, 산업디자인, 신학, 연기예술, 영화, 중어중문 등의 다양한 전공의 학생으로 구성되어 색다른 시선으로 영화제에 신선한 힘을 불어넣어줄 것이라 기대하고 있다. 
 성결대 창의문화공작소에서는 선정된 심사위원의 역량 강화를 위해 영화와 패션, 영화와 건축, 영화와 음악과 관련된 특강 및 워크숍 또한 운영한다. 
 영화제 청년심사위원단과 관련된 자세한 사항은 성결대 창의문화공작소(sku.ccw@gmail.com)으로 문의하면 안내받을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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