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천뉴스
지자체소식
금천구, 공인중개사협회와 손잡고 ‘촘촘한 치매 안전망’ 구축에 앞장선다공인중개사협회 금천구지회와 손잡고 ‘치매 안심 가맹점’ 확대 추진
민주  |  gcns@hanmail.net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23.11.08  11:39:15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 금천구치매안심센터 박지영 총괄팀장(왼쪽)이 최근명 한국공인중개사협회 금천구지회장과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금천뉴스 민주기자] 금천구치매안심센터가 한국공인중개사협회 서울남부지부 금천구지회(지회장 최근명)와 치매가 있어도 살기 좋은 금천구를 만들기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금천구는 치매 안전망을 구축하기 위해 지역 현황에 밝고, 다양한 주민들과 접점이 많은 공인중개사무소를 중심으로 ‘치매 안심 가맹점’을 모집하고 있다.
 업무협약을 계기로 한국공인중개사협회 금천구지회 소속 공인중개사무소를 대상으로 치매 극복에 동참하는 ‘치매 안심 가맹점’을 순차적으로 확대해 나갈 예정이다.
 가맹점으로 지정된 공인중개사무소는 배회 어르신 발견 시 임시 보호하고, 어르신이 빠르게 가정으로 복귀할 수 있도록 돕는 역할을 한다. 또한 치매 관리사업 홍보물을 비치해 서비스가 필요한 주민들에게 안내하고, 관련 기관과 연계할 예정이다.
 금천구는 지난해부터 현재까지 지역 공인중개사무소 11곳을 치매 안심 가맹점으로 지정했다.
 최근명 금천구지회장은 “촘촘한 치매 안전망을 구축하는 데 공인중개사무소들이 뜻을 모아 협력하겠다”라며, 동참 의지를 밝혔다.
 유성훈 구청장은 “치매가 있어도 안심하며 살아갈 수 있는 금천구가 되도록 동참한 한국공인중개사협회 금천구지회에 감사드린다”라며, “앞으로도 적극적으로 치매 관리사업을 추진해 나가겠다”라고 전했다.
 
 
< 저작권자 © 금천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민주의 다른기사 보기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뒤로가기 위로가기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확인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신문사소개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이메일무단수집거부청소년보호정책
금천뉴스 서울특별시 금천구 금하로 793, 118호 (시흥동 벽산 1단지상가)  |  대표전화 : 02-803-9114  |  팩스 :   |  청소년보호책임자 : 배민주
등록일 : 2011.10.28  |  정기간행물ㆍ등록번호 : 서울, 아04923   |  발행인 : 배민주   |  편집인 : 노익희
Copyright ⓒ 2011 금천뉴스. All rights reserved. mail to gcns@hanmail.ne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