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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불어민주당 최기상 국회의원, 재선 성공최 당선인, “약한 자 힘있게, 강한 자 바르게”
진홍  |  gcns@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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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24.04.12  12:57: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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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천뉴스 진홍기자] 금천구 투표율 65.3%, 전국 투표율 67%와 서울 69.3%보다 낮아
최기상 78,587표(59.03%), 강성만 54,525표(40.96%) 24,062표 차이
 
  금천구 첫 재선 국회의원이 탄생했다. 
  최기상 국회의원이 재선에 성공했다. 4월10일 진행된 22대 금천구 국회의원선거 선거인수 207,518명이 투표율 65.3%로 투표인 135,444명 투표했다. 금천구투표율은 전국 투표율 67%와 서울 69.3%보다 낮았다.
   최기상 후보가 78,587표(59.03%), 강성만 후보가 54,525표(40.96%)를 득표해 24,062표 차이로 승폐가 갈렸다. 
  하지만 무효투표수도 2,332명이 되었으며 기권자수도 72,074명이었다.
  선거 종료 오후 6시의 지상파 방송3사 출구조사 발표에서 최기상 61%, 국민의힘 강성만 39%로 예측돼 심한 표차로 일찍부터 당선인이 결정된 듯했다. 밤 10시30경 개표방송에서 당선 예측이 ‘확실’로 바뀌면서 최기상 후보 캠프는 축하인사가 이어졌다.
  최종 개표결과는 출구조사와 1%정도의 오차를 보였다. 최종 결과는 최기상 59.03%, 강성만 40.96%로 나타났다.
  최기상 국회의원의 당선자 인사말에는 먼저 “존경하는 금천주민분들께 깊이 감사드립니다”로 시작했다.
  최 당선인은 “다시 4년 동안 금천의 일꾼으로 정성을 다하겠다. '힘 있는 재선의원'으로 “약한 자 힘있게, 강한 자 바르게” 하는 정치를 꼭 해내겠다. "고 밝혔다.
 이어 그는 "금천주민분들의 격려와 바람을 가슴 깊이 새겨, 윤석열 검찰 독재정권을 제압하고 중단 없는 금천발전을 이끌겠다"며 “유능하고 깨끗한 정치로 더 나은 금천, 더 높이 기상하는 금천을 만들겠다”고 밝혔다.
  최 당선인은 “다시 4년 동안 금천의 일꾼으로 정성을 다하겠다”고 했다
  낙선자인 국민의힘 강성만 후보 SNS를 통해 "감사합니다. 미안합니다"라는 메세지를 전했다.
  최기상 당선자는 개표가 마무리된 4월11일 오전 5시30분경 개표가 완료된 금나래구민문화체육센터에서 당선증을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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